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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th> 검진센터에서 지나칠뻔 했던 갑상선암
  • 게시자 : 미즈유외과, 2016-12-09 00:00:00 조회수 : 735

30대 후반의 여성분으로 올해 1월 서울의 유명 대학 검진센터에서

갑상선에 혹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암의 가능성이

적다는 얘기를 듣고 그후로 검사를 받지 않으시다가

지인소개로 9개월 만에 본원에 내원하여

4mm였던 혹이 5.7mm로 증가되었고 크기는 작지만

모양새가 나쁜 혹이라 판단되어 세침 흡인세포검사를 하였고

검사결과 갑상선암으로 진단되었습니다.

 

여성암 발생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갑상선 암의

초기진단 방법은 정기적인 초음파 검사가 가장 효과적 입니다.

(갑상선 호르몬 검사 또는 갑상선 피검사는 갑상선의 혹을

진단하기엔 어려움이 많습니다.)

유방암보다도 초기증상이 없어 거의 증상자체가 없다고 간주되고 있으며

간혹 목의 이물감이나 침을 삼킬때 걸리는 느낌정도가 고작입니다.

유방암보다도 발병 연령이 10 년정도 빠르며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초음파 검사만이 암을 예방하는 길입니다.

 

환자분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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